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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창의력이 풍부한 창의 융합형 인재로 키울 수 있는 첫 걸음
각 분야별 전문가가 선정한 연령, 시기별 콘텐츠 공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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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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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아띠’는 ‘친한 친구’ 라는 뜻의 순 우리말입니다.
이처럼 아띠고는 우리 아이에게 친한 친구처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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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고는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아띠고의 모든 콘텐츠는 철저하게 관리합니다.
모든 콘텐츠는 매일 천연 소독제로 수차례 소독합니다.
특히 배송 전, 반납 후에는 더 철저하게 소독합니다.
대여 도서의 경우 천연 소독제로 페이지 하나 하나 소독을 진행하며,
이렇게 철저한 소독 관리를 거쳐 우리 아이에게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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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나무 북트리

아띠고는
유아 시기에 중요하게 형성되어야 하는 정서지능 발달과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북트리와 함께 독서 콘텐츠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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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고는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유아 시기에 다양한 탐색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코야키즈와 함께 미술 놀이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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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이용 후기

늘 책을 즐겨 읽었던 우리 딸 아이지만,
북트리는 새롭고 즐거운 일상이 되었다.
워킹맘인 나에게도 반갑고 행복한 일이다.
북트리로 인하여 달라진 점은 딸 아이가 책 읽는 것에 욕심이 더 많아졌고,
또 재치있는 목소리로 실감나게 읽어주니 듣는것에 집중도 좋아졌다.
물론 이해도가 높으니 공부도 잘한다.
북트리는 딸 아이와 나에게도 행복을 주는 곳이다.
가깝게 있어서 더욱더 좋다.
이OO
평점: 5
환경이 아이를 바꾸네요
생각하보니 참 당연한건데 몰랐고, 진짜 그렇게 아이가 바뀌니 신기했었습니다.
북트리 사과나무를 집에 들인 날부터 그곳은 항상 책읽는 장소가 되어버렸습니다.
처음에 사준책을 몇번이고 읽더니, 또 사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책을 사주니 아이는 마치 습관처럼 책을 읽습니다.
그래서 환경, 환경 하나봐요…. 한그루의 사과나무가 책을 좋아하는 별이로 바꾸어 놓았어요.
7살, 8살이 되어도 꾸준하게 책을 읽도록 신경써줘야겠습니다.
김OO
평점: 5
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둘째도 좋아하는 책이 제법 생겨서….
첫 아이는 책을 많이 읽어줘야 겠다는 생각에 어릴때 부터 열심히 읽어줬어요.
그런데 둘째가 생기고 나니 생각처럼 되지 않더라구요.
어릴때 책을 좋아하던 큰애도 읽는 횟수가 점점 줄어 들었어요.
아띠고 북트리 도서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 하면서 아무래도 가장 큰 변화는
잠깐이지만 책에 집중하는 모습들이 생겼다는 점인 것 같아요.
큰애는 책에 대한 흥미를 다시 찾기 시작한것 같아요.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 분야 등도 생기기 시작했구요.
책에는 전혀 관심 없던 둘째도 좋아하는 책이 제접 생겨서 하루에 열번, 스무번씩 읽곤 해요.
아이의 독서 취향 같은 건 생각하지 않고 좋다는 책만 쥐어주었던 제가 부끄럽더라구요.
이젠 좋아하는 책부터 스스로 찾아보도록 도와주고…
그 범위가 폭 넓어지기를 기다려 주고 있답니다.
최OO
평점: 5
책을 좋아는 하지만 혼자 읽을수가 없어 그림만 보던 저희 아이가
매일 사과나무에게 책을 읽어줄래?라고 말하며 사과나무와 같이 책을 읽어요.
저희 큰애 말이
엄마는 책을 읽으면 피곤하지만,
사과나무는 읽어달라면 졸지않고 읽어준다며 좋아합니다.
처음엔 사과나무와 연관이 되어있는 책만 보더니,
요즘은 집에 있는 책에도 흥미를 가지고 넘겨보네요.
점점 책과 가까워지는 모습에 흐믓합니다.
동생이 방해를 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동생에게 의자에 앉아
북트리가 하는 얘기를 잘 들어보라고 할때마다 이걸 잘 들여놓았구나! 생각되네요.
앞으로 책과 친해지는 아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좋아요.
김OO
평점: 5
책에 흥미를 갖고 있는 다율이는 책을 들고다니며,
저한테 읽어달라며 항상 따라다녔습니다.
그러나,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나중에 나중에를 반복하다 보니,
다율이는 핸드폰에 빠져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읽어준다고 해도 싫다고 해서
걱정하고 있을때
우연히 카페에서 책읽어주는 나무를 보게 되었습니다.
[중략]
큰 애들한테도 해주고 싶은데, 이미 너무 커버려 너무 아쉽습니다.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껄 하고 안타까워 해 봅니다.
이OO
평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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